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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is, nobody's shore.
2009/02/09 18:01 | The World reflec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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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중고 스케이트를 사러 가는 날이었다.
파는 분은 미국에서 태어나 일생을 미국에서 지낸 아시아계 아주머니였는데,
이번에 서른이 되는 아들의 스케이트를 처분하는 것이라 했다.
결국 사이즈가 맞지 않아서 사지 못했지만,
약속장소였던 Alameda 가 섬이었기 때문에, 약간 관광을 하고 돌아왔다.


겁내 추웠지.. 바람도 강하고.. 무엇보다 비때문에 힘들었다.
비때문에 방에서 연습이나 하려고 했는데 나간 것이었어서
얇게 입고 있다가 피봤다.
하지만 새로운 모습에 많이 놀랐다.


여전히 끝없고 관리 안되는 해변.
평생을 보고 사는 해변이기에 주민들에게 전혀 특별할 게 없어진 해변.


여튼 뭐 사진은 좀 담아 왔으니깐...(click here)

2009/02/09 18:01 2009/02/09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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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y says,
조나단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2009/02/11 10:06   Reply / Modify or Delete
데이 says,
사실 머하는 애들인지는 잘 모르겠다 ㅎㅎ
2009/02/11 14:40   Modify or Del
앙쥐 says,
저 지하철 타고 매일 출퇴근 했는데 음산한 oakland와 freemand (프리망? ) 까지.
지하철에서 지갑잃어 버리고 울뻔했음. 헉헉...

2009/02/11 13:20   Reply / Modify or Delete
데이 says,
fremont 까지? 종점이던데 멀리 다녔네여 ㅜㅜ
2009/02/11 14:40   Modify or Del
chad says,
you know who i am.. : )
잘 지내고 있구나. 여기는 모두 뿔뿔히 흩어져서 각자의 소속으로 돌아갔단다. 참, 연구소에서 자리를 정리하다 네 짐을 발견해서.. 책 두권은 보관하고 있다(교재^^) 암튼 종종 어떻게 지내나 들러 보마. (나 여기다 써도 되는거지..^^???)

2009/02/12 17:35   Reply / Modify or Delete
데이 says,
아이고 안그래도 바로 얼마 전에 동영이한테 소식 듣고서는
편지 하나 써야겠다고 마음먹은게 어제인데 이렇게 연통을 남겨주셨네요 ㅜㅜ
PS 받아보니 책임님 걱정이 좀 들더라구요. 거기다가 조직도 그렇고..
워낙 잘 하시니까 별일이야 없겠지만.. 옮긴 부서사람들과는 잘 맞으시나 모르겠어요..(부서 사람들이야 잘 맞는다고 생각하겠지만요 ㅎㅎ)
저도 150일 중 벌써 40일이 넘게 지났으니, 곧 돌아가리라 생각해요. 성과가 출중해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D

2009/02/12 18:11   Modify or Del
소현 says,
얘네들이 조나단 리빙스턴인가!!!!!
아하하

2009/05/10 04:26   Reply / Modify or Delete
데이 says,
ㅋㅋㅋㅋㅋㅋㅋㅋ
2009/05/28 09:25   Modify or 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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