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llevue Downtown.
도시 이름은 "밸뷰" 라고 읽는다.
곳곳에 Microsoft 건물이 있다. 건물만이 아니고 campus 가 곳곳에 또 있고,
각 건물/캠퍼스를 잇는(것으로 추정되는) 오만가지 종류의 차량이
"Microsoft Connector" 라고 써 붙인 녹색디자인으로 돌아다닌다.
오전에는 15초 간격으로 두 세대 가량 볼 수 있었다.
구글 맵으로 보면 건물마다 번호가 붙어있는데.... 122가 있어?
설마 122개 이상의 건물이 있는 건 아니겠지..
DC 12v 아답타와 키보드스탠드를 사러 간 악기상에서 본 rhode.
아니 이렇게 이쁜 애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도 한 대 갖고싶다- 마는 연주는 커녕 놓아 둘 곳 조차 없지..
사진 순서가 웨이렇지...
여튼 이건 평소의 아침.
호텔에서 나오는 부페.
책을 좀 보러 갔던 중고서점의 앞에서.
여유롭게 돌아가며 토너먼트를 하고 있는 시민들.
완전 재밌어보인다 ㄱ-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민규와 같이 출장을 온 두 분과 같이
고기를 구워먹었다. $24에, 지금 보이는 고기 양의 3배를 준다.
생일이라고 민규가 케이크를 사 왔지... 하얗게 얹어진건 그냥 설탕.. 가격은 $12.24
..민규도 crystalize 할걸... 머리를 접시에 빠르게 돌진시키는 형상이 됐네..
계획이 없으니 사진도 두서가 없구나..
나는 In and Out burger 나, bongo burger 가 미국 전역에 있는 줄 알았지만,
CA 에만 있는 것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마침 아침을 놓친 날,
요 근방에 많이 보이는 Red Robin 이라는 가게에 들어갔다.
가격만큼 맛있는 패티와 버거.
저녁. 걸어서 호텔로 돌아가는 길.
동네에 대중교통이 빈약해서 걷는 거리가 꽤 된다.
사진은 날이 좋고 시원해보이지만...
거의 비가 오고 있고 이런건 흔치 않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