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코벨의 케사디아..
그리고 행사중인 블랙잭 타코.. $.89
날씨는 매우 예측가능하다.
비온 날의(항상이지만) 한 켠은 벗어난 구름들..
Sound Transit.
시애틀의 교통수단.
버스를 갈아타고 시내로 들어갔다.
버스들이 지하로 다닌다.
무려...
전철과 버스가 한 노선으로 다니는 풍경..
버스가 지하철의 굴로 들락날락한다..
이 구간은 교통비가 무려 공짜.
시애틀 중심가.
일부러 좀 한산한 방향으로 찍었다.
차이나타운! 이 있었다.
엄청난 규모로... 시애틀의 중간에.
저런 문은 어느나라의 차이나타운에 가도 있네...
밸뷰 다운타운의 밤.
나같은 사진이 있지만 나는 아니라는거.
미국에 오고 얼마 안되서 구매,
얼마전에 도착해서, 독서량을 엄청나게 늘려 준 amazon kindle 2.
완전 너무 좋다.
사진은 포장을 뜯자말자.
사진이 붙어서 온 줄 알았으나... 스크린의 대기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