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 가방. 노트북을 안 들고 다닐 때도 무거운 가방을 드는 것이 싫어서 최대한 가볍고 kindle이랑 사진기, 책 한 권과 수첩이 들어가는 크기로. 쿄토에만 있는 오리지널 브랜드. 사실 컨디션 회복을 위해서 이걸 매고 철학의 길도 다녀왔지만! 지금 시간이 시간이니만큼 요것만 올리고 잽싸게 잠자리로. 그냥 가방가게 사진들이나 아나 베이스 연습 걸럿네... 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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