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앞에 있는 쿄토대학교 우지캠퍼스
학교에 안가는 날에는 많이 가서 공부하게 되겠지
세련됐고
1층 세븐일레븐에서 출금이 가능해서 자주 간다.
고코노미야 신사.
후시미에 있다.
양식이 좀 특이하다.
정문.
정말 특이하다..
아마 어떤 문화가 들어와서
누군가가 만들어낸 풍에 의해 변형되어
어떤 역사의 중간에서 어떤 이름으로 불리우는 양식이 됐겠지만
슬픈건
내게 그걸 찾아 볼 열정이 약간 식었다는거다.
왜 그런지는 조금 생각 해 봐야겠네...
뭘.. 의식을 하고있다
저기 앉으려면 5000엔
?
뭘 별로 하는 것도 없구....?
임팩트 있는 모양이나 색상을 꼭 하나씩 끼워두었다.
좋군..
이게 뭘까?
무려 유치원이다.
이 동네 휴.. 좋다.
점심은 다이츄라면.
유명하다는데... 완전 특이하다.
너무 걸죽한 게 단점??
신슈라는 술 회사에서 파는
술을 담은 아이스크림
완전
맛있다.
350엔
우리 한국에서 맨날 마시는
"월계관"의 본사에 있는
기념관/박물관 마당.
술을 담은... 바가진가?
뭐 도구들.
웨 찍었지?
사람보다 큰 도구들도 많다.
후시미 마을을 가로지르고 있는 강.
강 이름은 잊었지만-
배가 다닌다. 승선에는 1000엔. 50분.
완전..
예쁘다..
마을에 있는,
요즘 붐이 일고 있는 사카모토 료마.
그가 머물었다는 여관이다.
뭐라더라..
2층에 그가 머물렀고
암살자들이 찾아오자
1층에서 목욕을 하던 여인이
알몸으로 뛰쳐나와
겨우 목숨을 건질 수 있었다는 이야기?
잘 모르지만 그런 이야기를 들었다.
마을 안에 있는 유명한 커피숍.
아 이름을 어떻게 읽는지..
잊었어...
백발의 할머니가
현대 이전의 근대분위기의 커피숍에서
엄청 잘 내린 커피를 팔고 있다.
좀 비싸서 450엔
또 다른 큰 술 메이커인 "키자쿠라"
노란색 사쿠라라는 뜻의 이 회사 박물관의 마당에는
노랑색의 사쿠라가 있었다.
허?
보너스 내 책상.
얼른 연습하고 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