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습용 그림을 올리다보니 관련이 너무 없네.. 여하간, 피아노수련의 시작점을 찾기 위해서 친구와 합숙을 내려와있다. 오늘은 그래도 날도 좋고, 여유를 좀 부려보자는 취지하에 다산 선생이 38세 때부터 유배생활을 했다는 강진으로 향했다. 버스는 뭐.. 4800원? 저렴했지. 택시비가 마넌이었지만... 나와 비슷한 나이에, 타지로 - 알아보니 어머님의 고향 근방이었나보지만 - 유배생활을 와서 목민심서등을 썼다는데, 그 장소와 분위기가 궁금하기도하고 해서 전격 방문했다. 나도 이야기에 취해 사진은 그닥 확보 못 했지만, 뭐 긴 말 필요없고 사진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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