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 휴대폰.
물론 공짜모델이다.
요금제도 학생할인 어쩌고
기본금이 없다.
안 쓰고 들고만 있으면?
사용료 0
요즘은
엄청 긍정적이다.
좋아.
석사를 마치는 사람들이 면접을 보고 오는 시기가 됐다.
지금 면접에 통과하면 내년 4월부터 업무가 시작된다고 한다.
두 개의 선물과자.
두 명이 동경으로 면접을 다녀 온 것이다.
둘 다 음악팀.
둘 다 야마하에 별 무리없이 채용.
나도..
좀 더 하고싶은 것으로 회사생활을 할 수 있었을까..
신입생 환영회가 있었다.
마시는거/먹는거 무제한. 시간제.
대학교 4학년 중에서 우리 연구실로 오기를 희망한 4명과 나.
우리 연구실은 인기가 많고 얻는 것이 많아
성적 상위만 올 수 있기 때문에 여성인원이 없다고 한다.
?
한국은 성적 상위는 다 여자아이들인데?
여튼 2차도 같이 가서 즐거운 밤을 보냈다.
다음 날은 학교에 일찍 갔다.
항상 일찍 가지만.... 과제가 좀 있어서
정리를 좀 하려고 더 일찍 갔지...
학교로 걷다가,
중간에 있는 큰 신사에서 장이 열린 것을 보고
그냥 지나가지 못하고 들어감.
1시간이나 돌아다녔지.. ㄱ-
사람들이 저마다 손수 만든 물건을 팔고있다.
오리지널리티가 무엇하나 안 묻어있는 것이 없다.
이런 물건들을 보면서 자란 아이들이 부럽다.
사람도 많고, 구매도 상당히 많이 이루어진다.
그러니까 이렇게 크겠지..
월 1회 열린다고 한다.
운이 좋았다.
커피냄새를 쫒아가서 발견한 아저씨
커피가
완전 맛있다 =ㅁ=
하루 양을 다 팔면 그냥 간다고 하신다.
신경쓰인다 구렛나루..
드립하는 방법이 독특하시다.
다른 각도.
보이는 이 만큼이 10개정도 더 있는 규모다.
품목도 별 것이 다 있다.
도장서부터 가구, 신발, 가방, 공예품, 빵, 떡, 케익, 인형, 옷, 미술품
무엇하나 손으로 만들지 않은 것이 없다.
마음에 드는 장인의 물건을 사고 명함을 받아가는 풍경이 많이 보인다.
앙뇽
화장실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