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많고 탈도 많은
메이지 신궁의 문이다.
일본의 왕이 참배를 가끔... 오던가?
여튼 신궁의 레벨이다. 물론 일본에서만.
단청이 아니고..?
흑백이네??
신궁의 후원으로 들어가는 길.
내가 신경을 잘 안 썼던 것인지..? 처음 와 보는 메이지신궁이 아님에도 이 길은 처음 봤다.
신궁에 후원이 있었다라고?
입장료는 500엔.
다음에 가지 뭐... ㄱ-....
바램을 적어서 달아놓는...
뭐라고 하더라.. 일본어 한창 공부 할 때는 알았었는데.. 찾아봐야겠다.
예전에 아부지와도 뭘 걸었었던 것 같은데...
뭐 독도는 우리땅정도는 기본인데...
사실 찍으려고 찍은 건 아닌데, 영문으로 씌여진 가운데 판이 더 가관이다.
Brian April. 누군지는 모르지만 꿈이 뭔가 소박하면서 현실적이다.
내용인 즉, BMW series 3 를 가지고 싶은데,
옵션으로는
진짜가죽으로 된 시트커버, BOSE 사운드시스템,
귀여운 일본여성의 목소리를 내장한 GPS 시스템,
본인의 엉덩이를 이번 겨울 따뜻하게 유지시켜 줄 시트워머가 있었으면 한다... 는 내용.
결계.
무얼 막고 있는건지..
뭐 별거를 찍으려고 한 건 아니지만...
아저씨 갑자기 악셀?!.. 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
평일에만 와서 그런지..
붐비는 모습보다는 약간 스산한 분위기다.
저녁 때 이케부쿠로에서 만난 마리오네트.
실내악들을 연주하고 있었다.
밴드들이 많이 보이지 않아 섭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