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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yo, the next day.
2009/08/01 02:29 | The World reflec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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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는 쇼핑몰의 알 수 없는 디자이너 상품사진.
7월의 마지막 날이 끝나기 전에 포스팅을 다시 시작하고 싶었지만...
손질하는 시간이 끝나자 8월이 되어있더라..

다른 포스팅 이전에.
너무도 오래동안 첫 화면에 올라와 있었던 일본 여행-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지치는-의 다음날 사진을
먼저 적당히 몇 개만 추려 업로드 해 둔다.


짤막한 자기소식이라면
문부성 장학생시험에 운좋게 붙었다는 것과..
쿄토대학교에 입학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
동경대학교의 석사시험을 볼 것이냐 말 것이냐가 고민이라는 것 정도.


그럼 그냥 사진이나 (click here to get to the pictures)

2009/08/01 02:29 2009/08/01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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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yo, taking a walk.
2009/06/23 00:25 | The World reflec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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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
밤.


사진은 NHK의 어쩌고 건물.
혼자 삼각대 놓고 찍기도.. 꽤 많이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다지 능숙해지지 않는다.





간단하게 여행의 기록들만... (click here to see the pictures)

2009/06/23 00:25 2009/06/23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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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okyo
2009/06/16 23:36 | The World reflec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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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왔다.
벌써 다섯 번 째...
이제 익숙해지고 그럴만도 한데.. 비행기는 익숙해지지 않는다.
결과들이 나쁘지도 않은데.. 여느때와는 다르게 불안함만 가득하다.

여관도 매우 비싸고..
비도 온다.


사진은 적당히... (click here for more pictures)



2009/06/16 23:36 2009/06/16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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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the end of the life in the united states.
2009/05/28 09:19 | The World reflec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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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생활이 끝난 건 벌써 저번달이지만..
시험이 끝나서 정신적으로 여유가 생긴지는 얼마 되지 않았다.
아직.. 결과는 나오지 않았지만..
여하간 더 늦기전에 포스팅 해 둔다.

사진은 마지막 나서는 아이스링크.
내가 무슨 선수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니지만.. 그래도 꽤 무겁게 다가오는 문이었다.

비행시간은 길었고,
희망은 적었고,
다행히 당시에 걱정했던 일들은 잘 풀렸지만..
당시에는 막판스퍼트때문에 무릎에 부상도 있었고,
정신적으로도 정말 힘들었었다.

여하간,
미국에서의 생활은 끝이네..
아웃룩을 보면서 그래도 바쁘게 살았구나 하고 위안 해 본다.




여하간 사진이나... (click here to see the pictures)




2009/05/28 09:19 2009/05/28 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