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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yo, taking a walk.
2009/06/23 00:25 | The World reflec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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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
밤.


사진은 NHK의 어쩌고 건물.
혼자 삼각대 놓고 찍기도.. 꽤 많이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다지 능숙해지지 않는다.





간단하게 여행의 기록들만... (click here to see the pictures)

2009/06/23 00:25 2009/06/23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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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onette
2008/09/30 01:07 | Dispersed mono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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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고 흔드는 경우와
쥐어져 흔들리는 경우를 뒤바꾸기 위해서는,

어떤 방향이던지 간에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응당 그 에너지는 주변 상황을 바꾸는데 사용하거나, 나를 바꾸는데 사용되는 것이다.

누구나 전자가 낫다고 생각하지만
누구나 전자를 선택하는 것은 아니다.

전자를 선택하지 않는데에도 불구하고, 전자를 낫다고 생각한다는 이야기다.
그렇다면 그 사람은 보다 낫다고 생각하는 것을 져버리는 행위를 하는 것이고,
본인이 가는 길이 더 나아지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는 것이리라.

에너지가 부족하기 때문에 전자를 실행에 옮기지 않는 것일까?
에너지가 부족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더 나은 선택을 하지 않는 것일까?

위의 이야기는 물론 너무 단순하고 간단한 이야기다.
초등학생에게 물으면 - 그것이 복잡하지 않은 사고에서 나왔다 손 칠 지언정 - 누구나
전자를 선택하고, 그 길로 가고자 할 것이다.

누구나 힘든 사정은 있기 마련이고, 자신의 상황이 우주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겠지만..
현 상황과 앞날의 불확정성은 핑계가 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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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소리야..



모델은 언제나처럼 메이가 수고해 주었지.

2008/09/30 01:07 2008/09/30 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