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히야시츄-카
중국에서 들어온 일본식 시원한 냉면.
여름에는 완전 좋다.
97년에 방문 한 후 처음으로 다시 찾은 아사쿠사.
너무 더웠어....
신사는 개보수중이었고...
아사쿠사를 나와 지하철로 오는 길에
건너에 보이던 빌딩들.
저... 똥은 누가 갈긴거지... 아직도 의미를 모르겠다..
한강에 있는 번개표건물 뺨친다.
요요기 공원으로 가는 길목
사람들이.. NHK 거짓말쟁이에게는 수신료를 내지 말자고 시위중이다.
무슨.. 일이지?
점점 정세에서 멀어지고 있는 나를 느낀다.
날씨는 이정도.
시원.. 안하고 덥긴덥다.
그늘에 있으면 시원한데...
여하간 공원으로 발을 재촉했던 기억이 난다.
요요기공원에는 별 짓을 하는 놈들이 다 있지만,
그림 그리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
실력이 어떻던간에, 수준이 어떻던 간에
일본인을 비롯한 외국인들은 행동하는 모습이 무섭다.
의자에는 만렙을 벌써 먼 옛날에 넘기신 분들의 모습이 보인다.
돌아오는 날 아침의 동경.
오챠노미즈.
97년에 처음 본 풍경이지만...
일본에 갈 때마다 보게 되는 풍경이지만..
변하는 것이 없다.
돌아오는 비행기의 기내식.
이제는 상투적인 사진이 되어버린.
전리품.
NDSi
NDSL 과 크기비교.. 원근때매 감은 잘 안 오겠지만..
여튼 많은 개선이 보였다.
구입한 중고가격은 12800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