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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ld. another name of small community.
2009/10/14 06:46 | The World reflec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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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해서 건성건성..

이번 주에는 길드아이들과의 모임이 있었다.
나의 길드가 아닌, 나의 길드에 있던 아이가 만든 길드에 속해서 나가는 모임.
나이도 많고
무얼하는지..


달리 한 것도 없다.



하지만 즐거운 시간 보냈지 (click here for more pictures)

2009/10/14 06:46 2009/10/14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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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yo, taking a walk.
2009/06/23 00:25 | The World reflec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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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
밤.


사진은 NHK의 어쩌고 건물.
혼자 삼각대 놓고 찍기도.. 꽤 많이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다지 능숙해지지 않는다.





간단하게 여행의 기록들만... (click here to see the pictures)

2009/06/23 00:25 2009/06/23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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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
2008/08/18 23:58 | Dispersed mono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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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에 추가됐다는 연금술사.
들어가 본다는 명목에 겜방에서 줄창 시간을 보내고 말았지.
언젠가 성공해서 다시 여유가 충분히 생기면,
다시 부담없이 게임을 해야지.

언제부터 게임에 부담이 생긴건지는 알 수 없지만
목을 조금씩 조른다.

없는 시간에, 그래도 하고 싶은 게임을 할 시간을... 일부러 내고 있는 상황인가, 아니면
언제나 게임은 하고싶기 때문에, 게임을 안해야겠다고 자제하는 시간의 연속인가..



 *


어제는 밤을 패고, 오늘은 야근.
바로 쓰러질 밖에는....





짤은 분해를 시도중인 메이.




아, 그리고 렌즈를 샀다.

2008/08/18 23:58 2008/08/18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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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안에서 혼자
2007/05/21 21:23 | Col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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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보고 그리니까
그림이 좀 낫구나..









앞으로 더 긴시간
방안에 혼자앉아서





날개를 닦을 여유





인내가 필요해







2007/05/21 21:23 2007/05/21 2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