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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rd Monday of February, The President's day.
2009/02/17 08:23 | The World reflec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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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2월 세째 주 월요일이다.
도서관에 갔더니 휴관이다.
은행들도 다 논다.

President's Day 라는 이름으로 George Washington 을 기념하는 날이라고 한다.
도서관이 휴관이라 Gym에 가서 운동을 좀 하고 항상 가는 곳(People)으로 가서
점심으로 샌드위치를 시켰다.



다른 갈 곳이 없어서인지 사람이 엄청나게 많다.
자리가 가까스로 없는정도.
노트북이 없는 사람은 거짓말 안 보태고 한 명도 없다.
두 대 가진 사람이 없는 게 다행이지....

미국은 거대 통신사가 WiFi를 장악하지 않은 상황이라
한국 일본에 비해 인터넷 사용이 엄청나게 편리하다.
길가다가 아무 AP에나 붙을 수 있고,
어느 가게에를 들어가도 FreeAP를 제공한다.
한??통신이나 Do?oMo 같이 쓰레기 정책으로
인터넷을 말아먹지 않았다는 이야기다.

... 물론 속도는 그다지 빠르지 않지만. 6-70kbps 정도는 되는 것 같다.
그럼 충분하지 뭐.


2009/02/17 08:23 2009/02/17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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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rt vacation
2008/11/03 12:14 | The World reflec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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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그림없이..

일본에서 산 기간보다 한국에서 있는 기간이 더 길어진 지 얼마 되지 않은,
나의 몇 안되는 친구 헨진과 나들이를 다녀왔다.
장소는 헨이 다니고 있는 카지노에서 운영하는 spa다.
당췌 spa라고는 가 본적이 없는 나로서는, 노천온천도, 온천수영장도 처음이다.
어릴 적 경험의 범위는 부모의 의지에 의해 한정되는 것이니 어쩔 수 없지.

최초이며
좋은 여러가지가 되었다.

별 건 없지만.. 길면 짜증나니 사진은 접어두고..






2008/11/03 12:14 2008/11/03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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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ace unhyun
2008/10/18 13:28 | Dispersed mono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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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이 별로 없는 운현궁에 간만에 대강 앉아서 책이라도 읽을 요량으로
 오디오인터페이스의 A/S 를 핑계삼아 대낮에 안국동으로 올라갔다.

 별로 앉아있지도 못했고.. A/S 를 맡기고 왔다는 데서 보람을 찾아야하는 지경이 됐지만.
 잠깐이나마 시원했지...
 낙원상가에 가서 메트로놈이라도 사 오려 했지만, 다급한 책임의 말에
 바로 시청으로 발을 옮겼다.

 오랜만에 느껴 본 안국 역 지하의 신작 빵. 따뜻한 공기..


 뭐 쓰고싶은 말도 상황도 많은데
 여유가 없군. 정신적인.
 그림도 거지고.


사진이나.. 무보정이라 별로지만..






2008/10/18 13:28 2008/10/18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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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it has been raining all day.
2007/11/23 00:19 | The World reflec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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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조금 왔지만, 나는 우산을 잃어버렸어"




차가운 날씨.
잘 되어야 할텐데.






2007/11/23 00:19 2007/11/23 0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