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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막한 여행의 기록 - [day_2]
게임방에서 일어난 시간은 오전 7:00. 게임비는 1500엔. 200엔짜리 시원한 샤워. 일찍일어나기도 했으니, 오오사카 성과 NGK코스를 뒤로 미루고 쿄토로 향했다. 아침은 간편하게 규메시 390엔. 짜다. 밥이 많고.. 아직 내가 좋아하는 옷에서 냄새는 나지 않고, 새 옷도 세벌이나 더 남아있다. 몸도 씻었고, 날은 더웠지만 '사람 없는 길을 걸으면서 기분 좋게 땀 흘리고, 저녁때 들어와야지' 따위의 생각으로 꽤 행복해져 있었다. 오오사카 역에 도착하자마자, 어제 우연히 만난, 나를 일본인으로 오해한 한국인 두명이 나를 불러세웠다. '이사람들 설마 나를 기다렸어???' 그럴리가 없다. 그들도 쿄토에 간다는 말과 함께, 가이드를 해 줄 두 여인이 쿄토역에서 기다린다는 이야기를 했다. 딱히 거절할 이유도 없어 길동무가 되었다. 우리은행에 다니고 있으며, 우리회사의 협력은행이지 않느냐는둥의 이야기가 오갔다. 잡담은 시간을 빠르게 잡아 끌어, 순식간에 우리를 쿄토역으로 이끌었다. 혼자였다면 시간이 실감이 되었을텐데, 너무 금방 도착한 느낌도 들었다. 오오사카와 쿄토는 가까이 있는걸까? みじかな旅行の記録 ― 「DAY_2」 ネットカフェで起きた時間は午前7:00。値段1500円。200円の涼しいシャワー。 早く起きもしたし、大阪城とNGKを後にして、京都へと出発した。 朝は軽く牛めし。390円。濃い。ご飯が多い… まだうちの好きな服から臭いはしない、新しい服も三つ残っている。 体も洗ったし、暑かったけれど ’人のいない道も歩きながら気持ちよく汗流して、夜帰ってこよう’ などの考えで結構幸せになっていた。 大阪駅についたら、 昨日偶然会った、うちを日本人に勘違いした韓国人二人がうちを呼び止めた。 ’こいつらもしかして俺のこと待った???’ そんなはずはない。 彼らも京都に行けばガイドをしてくれる二人の女性が待っているとの話とした。 断る理由もなかったため、同行することにした。 WOORI銀行に通っていて、うちの会社も関係のある銀行でわないかとかの話。 雑談は時間を早く引っ張り、あっという間にうちらを京都駅へと導いた。 一人だったらかかった時間も感じられたはずなのに、あまりにも早めについた。 大阪と京都は以外に近いかな…? ![]() 쿄토역. 날씨가 아주 좋고 시간도 아직 이르다. 자판기에서 뽑은 커피는 실패였지만, 아직 기분이 좋다. 京都駅。天気はいいし、時間もまだまだ早い。 自販機からとったコーヒーは失敗だったけれど、まだ気分がいい。 결국 둘과 가이드 둘을 만나 우리는 다섯이 됐지만, 난 혼자 여행 온 기분을 만끽하기 위해서 혼자 떠나기로 했다. 간단하게 인사를 나눈 후, 발걸음을 내딛었다. 생각보다 관광을 목적으로 쿄토역에 모여든 사람들이 많았다. 그 중에는 물론 일본인들도 많았다. 경주처럼, 쿄토는 일본에 있어서도 관광지인게지. 그래서 나는 사람 붐비는 곳을 피해 헤이안신궁으로 걷기 시작했다. 結局、二人に、ガイド役の二人に会い、うちは五人になったが、 うちはやっぱり一人旅の気持ちを味わうため、一人で行動することにした。 簡単に挨拶を交わし、駅の外へと足を運んだ。 思っていたより観光を目的にして京都駅に集まった人々が多かった。 その中にはもちろん、日本人も多かった。 そう、KYOUN-JUみたいに、 京都は日本人にとって、観光地であることだな。 そしてうちは人の込んでいるところから離れ、 平安神宮へと歩き出した。 ![]() 쿄토는 과연 1000년의 미야코, 잘 정리된 거리거리가 눈을 끌었고 어디를 봐도 너무 기분좋게 정돈 되어있는 느낌을 준다. 京都、さすが1000年の都。 よく整理された道と道の間が目を引いた。 どこをとっても、すごい気持ちよく整理されていた。 ![]() 이제 반쯤 온 것 같다.. 따위의 생각을 한 장소에서 한 컷. 하지만 여기는 반이 아니고 1/3 정도였다. 이미 한시간가까이 걸은 느낌인데... これで半分ぐらいかな… とか思った場所で一カット。 でもここは半分ではなく、1/3くらいだった。 もう一時間くらい歩いた感じなのに… ![]() 그냥 가정집들이 있는 골목. 나중에 귀여운 역사에게 들은 이야기이지만, 쿄토는 물이 없어서 건너동네에서 물을 실어오는 공사가 잘 되어있다고 했다. 그래서인지 어디를 봐도 맑은 물이 흘러가고 있다. 이 물들은 정수해서 바로 식수로 쓴다고 했다. ただの家の間の道。 後で可愛い力士から聞いた話だけど、京都にはあまり水が足らんので、 隣の町から水を引いてくる工事がよくなっているとの話。 そのためか、どこを見てもきれいな水が流れていた。 この水はきれいにして、そのまま食用に使うとの話。 ![]() 도보 3시간만에 드디어 보이는 토리이. 너무 새 것인데다가 어딘지 모를 고분자 화합물의 느낌이 나를 불안하게 했지만 도착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기쁨이, 불안따위는 가볍게 덮어주었다. 歩いて3時間目、やっと見えてくるトリイ。 あまりにも新しいもので、 なにげない高分子化合物の感じが、うちを不安に落としたけれど、 もうついた、の嬉しさが不安など軽く飛ばしてくれた。 ![]() 헤이안신궁의 정문. 생각보다는 일반적인 정문. 정문에서 들리는 언어는 스페인어, 멕시코어, 중국어, 한국어. 일본어는 안쪽에서 들린다. 平安神宮の門。 思ったよりはどこにもありそうな門。 ここから聞こえる言語は、スペイン語、メキシコ語、中国語、韓国語。 日本語はおくのそこからちょこっと聞こえる。 여기에서는 오미쿠지를 한 개 뽑았다. 소길. 소원 - 이루어짐 기다리는 사람 - 빠르게 올것임 잃어버리는 것 - 늦어지면 생긴다 여행 - 가까운 곳이 좋다 상업 - 이익이 적음 방위 - 동남쪽 등등등 사실은 지금에서야 읽었다. 당시에 읽은 구절은 "소원 - 이루어짐" 뿐. 그리고 나는 북동쪽으로 향했던 것 같다. "철학의 길"을 향해서. 이후로도 여러 신사를 다녔지만 오미쿠지를 뽑은 곳은 이곳 뿐이었다. 나머지는 너무 관광지여서 오미쿠지따위는 놓아두지도 않았던거지. ここではおみくじを一つ引いた。 小吉。 願い事ー叶う、 待ち人ー来る、早し 失せ物ー遅くなるとも出る 旅行ー近き処よろし 商業ー利益少ない 方位ー東南の方よろし などなどなど 実は今読んだ。 当時読んだのは ’願い事ーかなう’ だけ。 そしてうちは北東に向かったな、”哲学の道”に向かって。 以後もうちはいろいろ神社にいったけれど おみくじを引いたのはここでだけ。 ほかはあまりにも観光地すぎて、おみくじなど見えやしなかった。 나는 살짝 지친몸으로 휴식을 가지려 했으나, 철학의 길까지는 멀지 않았으며, 눈앞에 인력거가 들어왔다. '저걸 타면! 쉬면서 편하게 가겠구나!' 사람이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생각이라고 본다. 인력거가 싸지는 않았지만, 나는 너무 신기했고, 주인아저씨의 말로는 친절한 설명과 함께 차로는 갈 수 없는, 조용한 천년의 미야코다운 거리를 지나가 준다고 했다. '5000엔. 오케이. 투자한다. 즐거운 30분이 될 것 같아.' うちはちょっとだけ疲れた体で、休憩をしようとも思ったが、 ”哲学の道”まではあまり遠くなかった。 目の前に人力車が入った。 「あれに乗れば!休みながらいけるかな!」 まあ、 人なら誰でもそう思えたと思う。 人力車は安くはなかったけれど、あまりの珍しさと、主人さんの話では、 親切な説明とともに、車では目れない、穏やかな1000年の都らしき道に案内するとのこと。 「5000円。OK。投資する。楽しい30分になりそうな」 ![]() 보면 한 번에 알겠지만 뻘쭘한 나의 표정과 깔끔하고 앳된 여자아이다. 見れば分かると思うけれど、 困っているうちの表情と可愛らしい幼い女の子だ。 여자아이가 수레를 끌고 나는 그 위에 올라 타 있어. ... 정말 고민 많이했다. '차라리 내가 끌까..' 하지만 이 아가씨도 직업인걸? 아가씨는 22살이고, 대학을 졸업하고, 알바로 해 오던 力士 일을 얼마전부터 일로써 시작했다고 이야기 해 주었다. 女の子に車を引かせ、 うちはそれに乗っている。 … 本当の本当にたくさん悩んだ。 ’いっそうちが引こうか…’ でもこのお嬢さんも職業だし?お嬢さんは22歳で、大学を卒業し、 バイトでやっていた力士の仕事を、ちょっと前から本業で始めたって話してくれた。 여튼 이 귀여운 아가씨와 30분동안 거리를 돌며 이야기를 했다. 거리거리에 있는 으리으리한 집들. 수백년이 지나보이는, 정갈하기 그지없는 전통가옥들. 규모도 엄청나다. 하지만 개인의 집. 키모노를 만드는 사람이나, 큰 회사의 회장들의 집이라고 했다. 그리고 어디나 흐르는 물들이 저쪽동네에서 끌어오는.. 무슨 물이라 했는데 이름은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늘에서 쉬엄쉬엄 이야기를 나누면서, 즐겁게 아주 조용한 거리를 30분간 돌았다. 조용하고 시원한 여행길 중에서 가장 뜨거웠던건, 가끔 그늘을 벗어나면 내리쬐는 강한 햇빛과, 나를 쳐다보는 외국인들의 눈초리. 거지들아 나도 이러기 싫었어. まぁ、何がどうであれ、この可愛らしいお嬢さんと30分道を走り、お話をした。 道の所々にあるすごい家。何百年もたったように見える、きれいで目眩しい、 昔の家たち。その広さもすごかった。なのに個人の家。 着物を作る人とか、大きな株式会社の会長みたいな、そんな人の家だとの話。 そしてどこにでも流れているその水が、隣の町から引いてくる…なんだったか 名前もあったのに忘れた。 影で少々休みを取りながら、とても静かな道を楽しく30分間回った。 静かで涼しい30分の中、一番暑かったのは、 たまに、影から出ると降りてくる強い陽射しと、 うちをじっと見てくる外人達の視線。 にゃろう、うちもこうはしたくなかたんよ。 ![]() 철학의 길 입구에서 아까전의 아가씨에게 음식점을 안내 해 달라고 부탁했더니 정말로 유명한 카레우동집이 있다면서 알려주었다. 오봉휴가기간 중 폐점. 그래서 차선으로 물어 간 곳이 오코노미야키 집이다. 오오사카에 오면 오코노미야키라고.. 하는 둥의 이야기를 주인아주머니에게 했더니 쿄토의 오코노미야키는 오오사카의 그것과는 좀 다르다면서, 양이 적지 않을까 걱정하며 만두를 주문하는 나를 만류했다. 과연. 한장만으로 배가 많이 불러왔다. ![]() 사실 인력거를 타면서 외국인들의 시선에 회답하느라 지쳐 약간 어지러워져 있었으나, 오코노미야키를 먹고 이 철학의 길에 들어서니 다시 마음에 평온이 찾아왔다. 정말 이렇게 좋은 길이 있다니. 이런 분위기의 길이, 느릿느릿한 걸음으로 1시간반정도 이어진다. 물의 깊이는 20-50cm 정도. 50cm 의 물에는 내 다리만한 잉어들이 숨어산다. '정말 이런 길이 집옆에 있다면, 매일매일 책과 메모지를 들고 산책을 갈텐데..' 나는 조용한 이 길을, 끝나는 지점에서부터 역방향으로 걸었다. 시작지점에는 은각사가 있었기 때문에, 이 멋진 길의 끝에 또 다른 목적지가 있는 셈이다. ![]() 철학의 길 중간. 곰이 죽어있다. 왜? ![]() 왜 저기다 저렇게... 저러니 살수가 있나.. 모자이크처리는 생략했다. ![]() 언제나 그렇지만 현실은 시궁창이다. 나는 동물원을 찾아 온 것이 아니고, 고적을 찾아온 것이다. 이 인파들과 여기저기 들려오는 한국어와 중국어는 무엇인가.. 급실망을 안고서도 이왕 왔으니 안들어가 볼 수는 없다. ![]() 정말 짜증난다. 이건 하이킹코스다. 내가 더워도 긴 길을 걸을 수 있는 이유는 길에서 느껴지는 여유와 바람의 손짓 때문이다. 이건 뭐.. 피로가 마구 밀려온다. 다른 신사들도 이 모양일 생각을 하니 도무지 갈 생각이 들지를 않았다. '오오사카로 돌아가자' ![]() 오오사카 역의 이시간에는 언제나 한 팀이 공연을 하는 모양이다. 하지만 이 팀은 연주와 곡 모두.. 글쎄.. 씨디는 사지 않고 지나쳤다. ![]() 이날은 오락실의 사람들과 친구가 되었다. 가운데의 아이는 가운데 아이의 아이다. 왼편에 류와 히오리, 쥰이 보인다. ![]() 드럼매니아V4 encore stage. terra의 revolution 을 95% 이상클리어 하면, 아사키의 극동사기를 꺼낼 수 있다. 난이도는 68. 210 bpm 이지만 105 이지 무슨 210 이냐. 드럼매니아 곡들은 이상하게 bpm을 올려친다. ![]() 쿠죠와 류, 아야노의 세션 기록이 황당하다. 모두 99% 정도. 모두와 같이 저녁을 먹었다. 바이킹. 한국에는 없는용어지만, 부페라는 뜻이다. 1인 1200엔정도. 75분의 제한시간이 있다. 아나고가 당분을 없애는 약을 들고 왔다. 매우 신기한 효과를 가지고 있는 약이었다. 혀에 묻히면 당분간 음식의 단맛이 느껴지지 않는 약. 그리고, 모두들 반말을 쓰는 신기한 일본의 문화. 나와 나이가 비슷한 사람들도 있고, 한참 애기도 있다. 즐거운 저녁시간을 보내고, 어제의 호텔에 전화를 했다. 오늘은 방이 있다는 즐거운 소식... 을 아까 오후1시에 들었던가? 어쨌거나, 3900엔. 늦은시간이지만 편안하게 잠을 청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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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 of the day #1
2007/08/21 21:40 | The World reflect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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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한 방법으로 이상하게 음악이론을 설명하고 있는 아저씨는 짜르고, 애써 들어주고 있는 두 사람만 찍었다. 뒤쪽에는 오오사카의 고등학생 남녀가 한무리. 엄청나게 구수하게 들려오는 일본 관서의 사투리. 나는 오오사카 공항으로 가는거였지. 知らない人々。でもみんなウキウキ気分。 変な方向でオカシク、間違ったみたいな音楽理論を説明してらっしゃるおっさんは 切って、それをやさしく聞いてやっている二人を採った。 後ろには関西の高校生が一群れ。 すごい美味しく聞こえてくる日本関西のなまり。 そう、俺は大阪空港行きだったんだ… ![]() JAL 항공의 기내식 일본의 항공사를 택하는 이유는 두가지다. 하나는 일본인이 옆에 앉을 가능성이 매우 높아진다는 것과, 기내식. JAL航空の機内食 日本の空港会社を選んだ理由は二つである。 一つは、日本人が横に座ってくれる可能性が高くなるってことと、 機内食 별로 길지 않은 시간 중, 조금이라도 많은 이야기를 듣기 위해서, 일본인처럼 보이는 옆자리의 남자아이에게 말을 걸었다 (일본어로) (머뭇머뭇) 그는 한국인이고, 벅스뮤직에 다니는 나보다 약간 어린 사회인이었다. 친구를 만나러 북해도에 가는 중이라는 이야기를 했다. 이야기 중에도 쉴새 없이 나오고 있는 기내의 안내화면은, 오오사카는 38도, 홋카이도는 28도라고 연신 찍어대고 있었다. 공항에 내려, 보는 이도 없었지만 애써 많이 와 본 척, 여유를 부리면서 전철을 타러 올라갔다. 쓸데없는 잘못된 줄에서 10분정도 기다린 후, 제대로 된 표지판을 발견하고는 아무도 없는 매표소에서 표를 사고서 여유롭게 열차에 올랐다. あんまり長くないはずの時間の中、ちょっとだけでも多くの話を耳にするため、 もろ日本人に見える横の青年に話をかけた。 「(にほんご)」 「(おろおろ)」 あの人は韓国人で、 BUGS_MUSICに通う俺よりちょっと年下の社会人だった。 友に会うため北海道に向かってるとの話。 話の途中、機内の案内画面は、 大阪38度、北海道28度だとの文章を潔く出していた。 空港に下り、 見ている目もなかったけれど、初めてではないように、余裕を保ちながら 電車の切符売り場えと上がっていった。 間違った列に10分ほど待った後、 俺の行くべきところの表示板を発見し、 誰も待ってなんかいない切符売り場で切符を買い、余裕を保ちながら電車に乗った。 ![]() 오오사카 앞의 바다 바다를 가로질러 이 도로 한 줄 나 있다. 大阪の前の海 海を横切って、この線一つだけ。 ![]() 오오사카역에 내리자마자 한 컷 오오사카가 나에게 건넨 첫마디가 저거다. -타코야키 大阪駅に下りてすぐに一カット 大阪さんが俺にくれた初めての言葉があれだ。-たこ焼 역에서 출구로 나가기도 전에, 이상한 영어를 사용하는 한국인이 나에게 길을 물었다. 한국어로 이야기를 나눈 후, 옆의 일본인에게 길을 물어, 가르쳐주었다. '설마 내가 일본인처럼 보이나..?' 駅から出口に向かっている間、変な英語を使う韓国人が俺に道を聞いた。 韓国語で話会って、そばにいた日本人に道を聞き、教えた。 ’おれ、日本人っぽく見えるか…?’ ![]() 역에서 한참을 헤매다가 나왔더니 왠 건물 위에 관람차를 저따구로 세워놨고 사진은 찍었더니 왼쪽 아래 글자들은 텔레비전 뉴스의 자막처럼 찍혔다. 駅からすごい迷ったあと、外に出てみれば、 なんや、建物の上にあのざまは。 そして写真も撮れば、左の下の文字はテレビニュースの字幕みたいに写っていた。 ![]() 한참을 더 헤매다가 전혀 인기척도 없는 잘못된 방향으로 나갔음을 깨닫고 제대로 돌아오자 아이들이 라이브를 시작하고 있었다. 기타1과 드럼이 매우 깔끔해서 깜짝 놀라, 싱글을 구입해 주었다. またずっと迷いながら 全然人気のない間違った方向に進んだことに気づき、戻ってきたら、 道端でライブが始まっていた。 ギター1とドラムのきれいな演奏に驚き、シングルを買ってあげた。 ![]() 길 건너에 있는 오락실. 이때는 미처 몰랐지만, 이 곳이 내 쉼터가 된다. 한국에서는 구경할 수 있는 희망도 없는 V4에서 zenith 베이직을 고르는 웃긴놈을 보고 잽싸게 튀어나와, 아까 지나친 상가의 악기코너에 가서 드럼스틱을 한 자루 샀다. yamaha 5b 892엔. 向こうにあったゲーセン この時にはまだ知らなかったけれど、ここはうちの休み場となる。 韓国じゃ見れる機会さえあるかどうか分かりようもないV4でZENITHのBASICを選ぶ すごいやつを見て、それっきり飛び出して先通りすぎた楽器コナーへと走り、 ステッキを1SET買った。 YAMAHA 5B。892¥ 이미 날도 어둑어둑해졌기 때문에 주변을 얼른 익혀야 한다는 생각을 하고는. 그리운 마츠야에서 오야코돈으로 저녁을 해결하고서 주변을 돌았다. 상점가는 굉장히 복잡해서 쉽게 길을 외울 수가 없었지만 운좋게 발견한 jazz bar. 한국에는 이미 거의 없어져가고 있는.. '일본에는 아직 많이 있는건가봐!' jazzbar의 이름은 paggey club. 아마 oscar peterson의 곡이던가 누구의 곡이던가에서 제목을 따 왔나보다. もう日もぐれてきているところだったため、はやく周辺を覚えなければの考えで、 久しい松屋で親子丼で腹を含ませ、周辺を回った。 商店街はすごい複雑で道は覚えられなかったけれど、 運良く発見したJAZZBAR。韓国にはもうなくなりかけているそれ。 ’日本にはまだいっぱいあるのか!’ JAZZBARの名前は paggey club. 多分、OSCAR PETERSONの曲か誰かの曲から借りてきたと思う。 ![]() 친절한 바텐더(NAO)가 만들어 준 자작 칵테일 너무 마음에 들어서 레시피를 받았다. 어린 바텐더인데도 착실하고 보기 좋은 청년이었다. 親切なバーテンダ(NAO)の自作のカクテール すごく気に入ったもので、レシピーを勝手にもらった。 まだ若いバーテンダだったのにまじめそうでよい青年だった。 ![]() 오늘의 연주자들 연주 내내, 보컬의 학생이라는 여자아이들 둘이 보컬 앞의 테이블에서 경외로운 눈빛으로 선생님을 응시하고 있었다. 기타가 엄청 유능했고, 드럼은 조금 나댔달까.. 하지만 실력은 발군. 今日の演奏者たち。 演奏のうちずっと、ボーカルの学生たる女の子二人さんが、ボーカルのテーブルお前で 輝かしい目線で先生を見つめていた。 ギターがすごく上手で、ドラムはちょっとばかりやりすぎ、でも実力は抜群。 오늘 해야 하는 일들은 숙소를 찾는 것, 동경으로 가는 차편을 구하는 것, 일정을 잡는 것 하지만 음악이 끝날 때 까지 음악에 빠져있다가는 조용해지면 주인 아주머니와 바텐더와 서빙과 보컬과 수다를 떨었다. 결국은 세가지 중에서 아무것도 못하다가 집으로 돌아가는 보컬에게 인사를 건네고 가게에 조금 더 남아 이런 저런 안내를 받고 아직 방을 구할 수 있을 지도 모르는 호텔의 전화번호를 받았다. 今日のやるべきことは、寝場所の探し、東京への便を探すことと、日程を決めること。 けど、音楽が終わるまで音楽にはまって、静かになったら主人のお姉さんとバーテンダと サービングとボーカルとおしゃべりをした。 結局なんもやらず、お家に帰るボーカルさんに挨拶を渡して、 店にちょっと残っていろいろ案内をもらい、そしてまだ空き部屋のありそうなホテルの 電話番号ももらった。 결국은 호텔은 만실이었지만 아주 깨끗하고 조용한 인터넷까페를 찾아 밤을 맞이 했다. 오늘 걸은 시간은 10시간가량. 까페를 찾아 걸은 시간이 두시간. 하지만 가뿐했고, 인터넷까페에서는 200엔에 샤워도 할 수 있었다. さすがにホテルは満室だったけれど、 すごいきれいで静かなネットカフェを見つけて夜を迎えた。 今日の歩いた時間は10時間くらい、そのうち、ネットカフェを探して歩いたのが二時間。 でもなんともなく、ネットカフェでは200円でシャワーもさせてくれ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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