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 수 없는 쇼핑몰의 알 수 없는 디자이너 상품사진. 7월의 마지막 날이 끝나기 전에 포스팅을 다시 시작하고 싶었지만... 손질하는 시간이 끝나자 8월이 되어있더라.. 다른 포스팅 이전에. 너무도 오래동안 첫 화면에 올라와 있었던 일본 여행-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지치는-의 다음날 사진을 먼저 적당히 몇 개만 추려 업로드 해 둔다. 짤막한 자기소식이라면 문부성 장학생시험에 운좋게 붙었다는 것과.. 쿄토대학교에 입학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 동경대학교의 석사시험을 볼 것이냐 말 것이냐가 고민이라는 것 정도. 그럼 그냥 사진이나 (click here to get to the pictur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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