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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her country
2010/06/02 14:27 | The World reflec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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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하늘.
오오사카의 하늘이다.

한국에 다녀왔다.
일본인은 아니지만, 일본정부가 관리하는 인력이라는 네임태그가 따라다닌다.
왠지 모르게 일본인 취급을 받는다.
별로 기분이 좋지는 않다.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한국인이고싶다.

사는 곳이 외국이라는 사실이
생각보다 많은 감각을 뒤집어놓는다.

한국에 가는 것이 관광인 양.



more..

2010/06/02 14:27 2010/06/02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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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yo, the next day.
2009/08/01 02:29 | The World reflec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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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는 쇼핑몰의 알 수 없는 디자이너 상품사진.
7월의 마지막 날이 끝나기 전에 포스팅을 다시 시작하고 싶었지만...
손질하는 시간이 끝나자 8월이 되어있더라..

다른 포스팅 이전에.
너무도 오래동안 첫 화면에 올라와 있었던 일본 여행-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지치는-의 다음날 사진을
먼저 적당히 몇 개만 추려 업로드 해 둔다.


짤막한 자기소식이라면
문부성 장학생시험에 운좋게 붙었다는 것과..
쿄토대학교에 입학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
동경대학교의 석사시험을 볼 것이냐 말 것이냐가 고민이라는 것 정도.


그럼 그냥 사진이나 (click here to get to the pictures)

2009/08/01 02:29 2009/08/01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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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yo, taking a walk.
2009/06/23 00:25 | The World reflec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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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
밤.


사진은 NHK의 어쩌고 건물.
혼자 삼각대 놓고 찍기도.. 꽤 많이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다지 능숙해지지 않는다.





간단하게 여행의 기록들만... (click here to see the pictures)

2009/06/23 00:25 2009/06/23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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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detail
2007/10/12 22:36 | The World reflec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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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을 안 한 지가 좀 되어간다.
블로그의 디자인을 바꾸어야 할 텐데
왠지 손에 잡히지 않는다

*

DSLR의 촬영물을 보고서 많은 한계를 느꼈어
나도 DSLR로 찍은 소스를 이용해서 디자인 해 봤으면...
다음 주에는 DSLR을 가진 친구들을 찾아봐야겠다.

*

똑딱이로
일본에서 사 온 주사위와 그릇을 찍어보았다
이제 바깥도 겨울이 느껴지는 분위기가 됐고




2007/10/12 22:36 2007/10/12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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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 of the day #3
2007/08/26 22:24 | The World reflecting

짤막한 여행의 기록 - [day_3]


어제는 비즈니스 호텔에서 묵었다.
이유가 무엇인지야 불보듯 뻔하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정말 많은 잠을 잤다.

일어난 시각이 9:00AM.
제대로 몸이 일으켜지지 않아서 9시반경에 호텔에서 발을 뗐다.
아침은 돼지고기덮밥에 날달걀. 320 + 50엔.
마츠야.. 벌써 몇 번째 먹지만, 인스턴트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인스턴트을 먹는 듯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전국의 모든 지점이 다 같은 맛. 같은 냄새.
김x천x의 1000원 김밥에 필적하는 음식인지도 모른다.

1만개 먹으면
냄새도 맡기 싫어지는거지.

오늘은 약간의 휴식을 취하는 하루로 만들기 위해서
남바에 있는 그라운드 카게츠에 공연을 알아보았다.
공연을 보면서 시원한 하루를 보내고 싶었기 때문이지만..
그놈의 오봉이 뭔지
NGK에는 다음주까지 표가 없었고,
내가 있는 우메다 지역의 우메다카게츠에도,
좌석은 이미 없으며, 스탠딩이라면 오후공연을 보실 수 있다는 현수막이 걸려있었다.

'이거라도 놓치면 만담은 다보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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잽싸게 표를 구매한 후,
이미 시간도 많이 흘렀으므로 근처의 악기상에 가봐야겠다는 심산으로
오락실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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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락실에 있었던 건 히오리와 아이코
아이코씨는 동경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오봉기간이라 오오사카에 내려와있다고 했다.
히오리는 노래방알바이니, 점심때는 이 곳에 있을만 하지.
히오리의 여친은 이 게임센터의 알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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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잠을 좀 잤더니 기록이 나온다.
플레이 안해본 곡들을 랜덤으로 플레이 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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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코와 악기상에 들렀다가
들른 하겐다즈.
한국에는 없는 신기한 메뉴가 있었다.
망고의... 무엇이었는데..
아이코는 쿄토에 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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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닷없지만 오락실의 통신장.
오락실의 리듬게임 코너에 마련된 커뮤니케이션 수단이다.
물론 친한 사람들은 서로 전화번호도 알고 있지만.
이런식으로도 이야기를 나누는 모양이었다.
왼쪽위에 나의 글도 살짝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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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으로 먹은 라면이다
일본에 와서 처음으로 먹는 라면.
사실 일본에서는 라면이 비싸기 때문에 마음대로 먹을 수 있는 음식은 아니다.
이베리코라면. 730엔.
아주 맛있었다.
그런데 고기는 삼겹살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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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먹고 오니 나타난 멤버들
렌과 아야노, 그 친구.
.. 코스프레? 라고 생각했지만
아야노가 고스로리패션이라고 설명 해 주었다.
고스.. 가 gothic 의 goth 일까
아니면 ghost 의 ghos 일까
궁금했지만 아직도 찾아보지 않았다.


공연이 시작되었다.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일본에는 개그가 살아있음을 실감했다.

한국에 돌아와서 일본에 살았던 친구를 통해 들은 이야기이지만
만담에도 패턴이 있어서, 많이 보면 질릴 수도 있다고 했다.
하지만 난 처음인걸? - 다행이지 - 물론 비디오나 동영상으로는 많이 봤다.

우메다카게츠에는 신인들이 주로 나온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너무 재미있는 네타가 많이 등장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웃었다.

'우리나라에도 이런 공연들이 좀 활발했으면 좋겠는데'
'사실 뭐, 이미 활발한데 내가 모르는 것일 수도 있지.. 난 TV가 없으니..'

공연이 끝나고 멤버들과 저녁을 먹으러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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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과 아나고
아나고가 회사를 마치고 와있었다.
왠 양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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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있다가 등장한 오오사카 부부
리겜은 시작한 지 얼마 안된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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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가 오는것을 기다려 프리크라를 찍자고 했다.
오른쪽 아래는 아야노와 렌이 찍어서 준 것.
프리크라 기계의 이름은 히메구미2


즐겁게 떠들고 놀고
이 날은 정말 좋은 휴식이 되었다.
밤늦게까지 놀고. 즐겁게 저녁식사를 하고, 모두와 헤어진 후에는

왠지 돈이 아깝다는 생각에
겜방으로 가서 일찍 잠을 청했다.

생각해보면, 그냥 호텔에서 한 번 더 쉴걸 그랬나보다.
내일은 오오사카성에 가야지.




2007/08/26 22:24 2007/08/26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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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 of the day #1
2007/08/21 21:40 | The World reflecting


짤막한 여행의 기록 - [day_1]
8월 11일 아침 7시30분 집을 나섰다.


'아 이거 참 보통 큰일 난 게 아닌걸..'


그래,
난 바로 어제까지 이어진 꽤 힘든 업무 속에서, 별다른 생각없이 곧바로 휴가에 임했다.
비행기표의 예매같은 아주 기본적인 준비들만이 이루어진 상태로.

 1997년 처음 일본으로 혼자 여행을 떠났을 때는,
-가서 만나기로 한 사람이 있어서인지 몰라도- 가볍게 일본행 비행기에 올랐었다.
긴장과 걱정은 비행기가 하강을 시작하면서 시작이었었지.

 이번에는 집을 나서면서부터다.
아무래도 어릴 때 보다는 잡생각이 많아져서인지, 예전처럼 말이 안통하는 것도 아닌데
바로 걱정이 되기 시작한다.
 여느때와 같은 페이스로 아침은 커피우유와 가벼운 요팡.
인천공항에 도착해서는 의외로 연구소 동료와도 만났다. 나는 반가운 마음에,


"아니 여기서 뭐하세요!"
"앗! 네 친구들과 중국으로 가기로 했어요"

좀 더 난잡한 대화가 이어졌지만, 내용은 이정도.

 짐도 하얀색 가방 한 개. 무게도 무겁지 않다.
금새 수속을 마치고 급하게 노트를 한 권 산 후, 대합실에 앉았다


みじかな旅行の記録 ― 「DAY_1」
8月11日の朝、7時の30分、家から出た。

’こりゃ、よほど大変なことにはまってんな…’

そう、
俺はつい昨日まで続いた激務のなか、ほかを考える余裕なんてなく、休みに入った。
飛行機の予約とか、ほんの基本的な準備だけのまま。

1997年、初めて日本に一人旅に出た時には、
―会う予定の知り合いがいたせいかも知らないけれど―軽く日本行き飛行機に乗れたもんだ。
緊張と心配は、飛行機が下がるに連れ始まってたな。

今度は家から出たきりだ、
幼いころに比べ雑な考えが多くなったのか、
以前みたいに言葉が通じないわけでもなかろうに、すぐ心配になり始める。
変わりなく、朝はコーヒー牛乳と小さなパン。
インチョン空港については以外と研究所の仲間に出会って、久しく

”あ!ここでなにやってんですか!”
”おお!友達と中国に行くことにしたんですよ”
そして雑な会話が続いたが、内容はこれくらい。

荷物も白いかばんひとつ。おもくない。
早速手続きを終え、急いでノートを一冊買い、待機室に居座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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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누구인지는 알 수 없다. 모두 들뜬 기분
이상한 방법으로 이상하게 음악이론을 설명하고 있는 아저씨는 짜르고,
애써 들어주고 있는 두 사람만 찍었다.

 뒤쪽에는 오오사카의 고등학생 남녀가 한무리.
엄청나게 구수하게 들려오는 일본 관서의 사투리.
나는 오오사카 공항으로 가는거였지.

知らない人々。でもみんなウキウキ気分。
変な方向でオカシク、間違ったみたいな音楽理論を説明してらっしゃるおっさんは
切って、それをやさしく聞いてやっている二人を採った。

後ろには関西の高校生が一群れ。
すごい美味しく聞こえてくる日本関西のなまり。
そう、俺は大阪空港行きだったん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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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L 항공의 기내식
일본의 항공사를 택하는 이유는 두가지다.
하나는 일본인이 옆에 앉을 가능성이 매우 높아진다는 것과,
기내식.

JAL航空の機内食
日本の空港会社を選んだ理由は二つである。
一つは、日本人が横に座ってくれる可能性が高くなるってことと、
機内食



별로 길지 않은 시간 중, 조금이라도 많은 이야기를 듣기 위해서,
일본인처럼 보이는 옆자리의 남자아이에게 말을 걸었다

(일본어로)
(머뭇머뭇)

그는 한국인이고,
벅스뮤직에 다니는 나보다 약간 어린 사회인이었다.
친구를 만나러 북해도에 가는 중이라는 이야기를 했다.
이야기 중에도 쉴새 없이 나오고 있는 기내의 안내화면은,
오오사카는 38도, 홋카이도는 28도라고 연신 찍어대고 있었다.


공항에 내려,
보는 이도 없었지만 애써 많이 와 본 척, 여유를 부리면서 전철을 타러 올라갔다.
쓸데없는 잘못된 줄에서 10분정도 기다린 후,
제대로 된 표지판을 발견하고는
아무도 없는 매표소에서 표를 사고서 여유롭게 열차에 올랐다.


あんまり長くないはずの時間の中、ちょっとだけでも多くの話を耳にするため、
もろ日本人に見える横の青年に話をかけた。

「(にほんご)」
「(おろおろ)」

あの人は韓国人で、
BUGS_MUSICに通う俺よりちょっと年下の社会人だった。
友に会うため北海道に向かってるとの話。
話の途中、機内の案内画面は、
大阪38度、北海道28度だとの文章を潔く出していた。

空港に下り、
見ている目もなかったけれど、初めてではないように、余裕を保ちながら
電車の切符売り場えと上がっていった。
間違った列に10分ほど待った後、
俺の行くべきところの表示板を発見し、
誰も待ってなんかいない切符売り場で切符を買い、余裕を保ちながら電車に乗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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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사카 앞의 바다
바다를 가로질러 이 도로 한 줄 나 있다.

大阪の前の海
海を横切って、この線一つだ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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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사카역에 내리자마자 한 컷
오오사카가 나에게 건넨 첫마디가 저거다. -타코야키

大阪駅に下りてすぐに一カット
大阪さんが俺にくれた初めての言葉があれだ。-たこ焼


역에서 출구로 나가기도 전에, 이상한 영어를 사용하는 한국인이 나에게 길을 물었다.
한국어로 이야기를 나눈 후, 옆의 일본인에게 길을 물어, 가르쳐주었다.
'설마 내가 일본인처럼 보이나..?'

駅から出口に向かっている間、変な英語を使う韓国人が俺に道を聞いた。
韓国語で話会って、そばにいた日本人に道を聞き、教えた。
’おれ、日本人っぽく見える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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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에서 한참을 헤매다가 나왔더니
왠 건물 위에 관람차를 저따구로 세워놨고
사진은 찍었더니 왼쪽 아래 글자들은 텔레비전 뉴스의 자막처럼 찍혔다.

駅からすごい迷ったあと、外に出てみれば、
なんや、建物の上にあのざまは。
そして写真も撮れば、左の下の文字はテレビニュースの字幕みたいに写ってい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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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을 더 헤매다가
전혀 인기척도 없는 잘못된 방향으로 나갔음을 깨닫고 제대로 돌아오자
아이들이 라이브를 시작하고 있었다.
기타1과 드럼이 매우 깔끔해서 깜짝 놀라, 싱글을 구입해 주었다.

またずっと迷いながら
全然人気のない間違った方向に進んだことに気づき、戻ってきたら、
道端でライブが始まっていた。
ギター1とドラムのきれいな演奏に驚き、シングルを買ってあげ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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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건너에 있는 오락실.
이때는 미처 몰랐지만, 이 곳이 내 쉼터가 된다.
한국에서는 구경할 수 있는 희망도 없는 V4에서 zenith 베이직을 고르는 웃긴놈을 보고
잽싸게 튀어나와, 아까 지나친 상가의 악기코너에 가서 드럼스틱을 한 자루 샀다.
yamaha 5b 892엔.

向こうにあったゲーセン
この時にはまだ知らなかったけれど、ここはうちの休み場となる。
韓国じゃ見れる機会さえあるかどうか分かりようもないV4でZENITHのBASICを選ぶ
すごいやつを見て、それっきり飛び出して先通りすぎた楽器コナーへと走り、
ステッキを1SET買った。
YAMAHA 5B。892¥



이미 날도 어둑어둑해졌기 때문에 주변을 얼른 익혀야 한다는 생각을 하고는.
그리운 마츠야에서 오야코돈으로 저녁을 해결하고서 주변을 돌았다.
상점가는 굉장히 복잡해서 쉽게 길을 외울 수가 없었지만
운좋게 발견한 jazz bar. 한국에는 이미 거의 없어져가고 있는..

'일본에는 아직 많이 있는건가봐!'

jazzbar의 이름은 paggey club.
아마 oscar peterson의 곡이던가 누구의 곡이던가에서 제목을 따 왔나보다.

もう日もぐれてきているところだったため、はやく周辺を覚えなければの考えで、
久しい松屋で親子丼で腹を含ませ、周辺を回った。
商店街はすごい複雑で道は覚えられなかったけれど、
運良く発見したJAZZBAR。韓国にはもうなくなりかけているそれ。
’日本にはまだいっぱいあるのか!’
JAZZBARの名前は
paggey club.
多分、OSCAR PETERSONの曲か誰かの曲から借りてきたと思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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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바텐더(NAO)가 만들어 준 자작 칵테일
너무 마음에 들어서 레시피를 받았다.
어린 바텐더인데도 착실하고 보기 좋은 청년이었다.

親切なバーテンダ(NAO)の自作のカクテール
すごく気に入ったもので、レシピーを勝手にもらった。
まだ若いバーテンダだったのにまじめそうでよい青年だ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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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연주자들
연주 내내, 보컬의 학생이라는 여자아이들 둘이 보컬 앞의 테이블에서 경외로운 눈빛으로 선생님을 응시하고 있었다. 기타가 엄청 유능했고, 드럼은 조금 나댔달까.. 하지만 실력은 발군.

今日の演奏者たち。
演奏のうちずっと、ボーカルの学生たる女の子二人さんが、ボーカルのテーブルお前で
輝かしい目線で先生を見つめていた。
ギターがすごく上手で、ドラムはちょっとばかりやりすぎ、でも実力は抜群。



 오늘 해야 하는 일들은 숙소를 찾는 것, 동경으로 가는 차편을 구하는 것, 일정을 잡는 것
하지만 음악이 끝날 때 까지 음악에 빠져있다가는 조용해지면 주인 아주머니와 바텐더와 서빙과 보컬과 수다를 떨었다. 결국은 세가지 중에서 아무것도 못하다가
집으로 돌아가는 보컬에게 인사를 건네고 가게에 조금 더 남아 이런 저런 안내를 받고
아직 방을 구할 수 있을 지도 모르는 호텔의 전화번호를 받았다.

今日のやるべきことは、寝場所の探し、東京への便を探すことと、日程を決めること。
けど、音楽が終わるまで音楽にはまって、静かになったら主人のお姉さんとバーテンダと
サービングとボーカルとおしゃべりをした。
結局なんもやらず、お家に帰るボーカルさんに挨拶を渡して、
店にちょっと残っていろいろ案内をもらい、そしてまだ空き部屋のありそうなホテルの
電話番号ももらった。



 결국은 호텔은 만실이었지만
아주 깨끗하고 조용한 인터넷까페를 찾아 밤을 맞이 했다.
오늘 걸은 시간은 10시간가량. 까페를 찾아 걸은 시간이 두시간.
하지만 가뿐했고, 인터넷까페에서는 200엔에 샤워도 할 수 있었다.

さすがにホテルは満室だったけれど、
すごいきれいで静かなネットカフェを見つけて夜を迎えた。
今日の歩いた時間は10時間くらい、そのうち、ネットカフェを探して歩いたのが二時間。
でもなんともなく、ネットカフェでは200円でシャワーもさせてくれた。





2007/08/21 21:40 2007/08/21 2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