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앞의 야경.. 근처 돌 위에 놓고 찍었다. ISO 80 셔터스피드 까먹었고 f2.0
역시 집 앞이다. 왜 이렇게 빨갛지? 새벽 1시.
다 지은 배드민턴 장에 불을 켜 놓았다.
같은 시각. 퇴근 중.
지금 저 삼거리는 포장되서 이쁘지만....
계단에 올려놓고 찍었다.
멀리 연구소가 보이고 알쓰리는 뭐 이상한 거에 가렸다.
셔터스피드 까먹었고, std, f2.0, ISO 80
lx3 의 4:3 사진.
시원~하다. 월계동 집에서 내려다 본 바깥.
사진을 박을 여유가 없다. 사진들은 전부 밤 아니면 새벽..
"저 문이 열릴까?"
지금 내가 그렇지..
.. 저 문이 열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