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습시간을 아침으로 옮겼다. 회사에서는 자율출근제를 하고 있으므로, 이론상 오후 세시 이전에만 출근을 하면 된다. 그러나 회사일이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니지.. 모르겠다. 그래도 오늘은 학원에 가자고 불러주는 고마운 이가 있어 수락을 했지. 연습의 방향이 잘 잡히지 않는 요즘, 정말. 고마운 일이 아닐 수 없다. - 회사를 다니지 않았던 풀어진 시절에도 무언가 매우 열심히 했었다라는 기억은 아직 선명하게 남아있지만 이제는 백수였던 시절이 아득해, 이전만큼 자신감이 막 부풀어오지는 않는다. 누가 조이지 않아도 발전을 이룩하는, 그런 사람으로 앞으로도 혼자 계속 가정하고 사는 수 밖에는. mp3p를 샀다. 큐베이스와 하츠네미쿠는 오늘도 쉬었다. 프로젝트는 막바지이고, 오늘도 출근을 했다. 깔루아가 마침 다 떨어져서- 나오스페셜을 타서 마시고 있는데.. 꼬앵뜨로가 너무 많이 남아있길래... 넉넉하게 넣었더니 술이 너무 쎄다. 자야즤.. 모델로는 이번에도 메이가 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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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o Special
2007/10/20 00:10 | The World reflecting |
![]() 일본에 갔던 7월. 처음으로 들어갔던 바. peaggy클럽에서, nao가 추천 해 주었던 바로 그 칵테일. 자작이라고 설명해 주었던 만큼 nao special 이라고 부르기로 했다. 이제사 재료를 다 모아서-사실은 저번 주에 모두 갖출 수 있었지만 거듭되는 야근으로 아무 것도 할 수가 없었다-처음으로 시음을 했다. 이렇게 맛있다니! 가끔씩만 마셔야지. 달콤한 만큼 칼로리가 있고, cointreau 가 함유 된 만큼 도수도 있다. 물론 가격도 ㄱ-... 재료는 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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