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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op
2010/06/21 22:47 | The World reflec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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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있지만
영어가 무서운 속도로 늘고있다.

이대로라면 석사를 마치기 전에
영어도 일본어처럼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기쁘지만,
잃는 것들도 없지 않다.


어렵네..


방을 구했다.


2010/06/21 22:47 2010/06/21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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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ctice in morning
2008/09/22 01:18 | Compos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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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시간을 아침으로 옮겼다.
회사에서는 자율출근제를 하고 있으므로, 이론상 오후 세시 이전에만 출근을 하면 된다.
그러나 회사일이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니지..


모르겠다.
그래도 오늘은 학원에 가자고 불러주는 고마운 이가 있어 수락을 했지.
연습의 방향이 잘 잡히지 않는 요즘, 정말. 고마운 일이 아닐 수 없다.


-



회사를 다니지 않았던 풀어진 시절에도
무언가 매우 열심히 했었다라는 기억은 아직 선명하게 남아있지만
이제는 백수였던 시절이 아득해, 이전만큼 자신감이 막 부풀어오지는 않는다.

누가 조이지 않아도 발전을 이룩하는, 그런 사람으로
앞으로도 혼자 계속 가정하고 사는 수 밖에는.



mp3p를 샀다.
큐베이스와 하츠네미쿠는 오늘도 쉬었다.
프로젝트는 막바지이고,
오늘도 출근을 했다.
깔루아가 마침 다 떨어져서- 나오스페셜을 타서 마시고 있는데..
꼬앵뜨로가 너무 많이 남아있길래... 넉넉하게 넣었더니 술이 너무 쎄다.
자야즤..



모델로는 이번에도 메이가 수고.

2008/09/22 01:18 2008/09/22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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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g m3
2008/05/31 11:23 | Compos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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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퀀서가 붙어있는 모듈을 샀다.
KORG M3-m

건반은 원래건반.
열심히 해야지.

하드웨어시퀀서는 좋은 자극이 되고 있다.
모델은 약간 살 찐 메이.



사진

2008/05/31 11:23 2008/05/31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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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ano
2008/04/27 03:35 | Dispersed mono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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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필요한거지.
언제나 그랬는데, 언제나 우선순위는 밀려왔던..




보너스 ABC 송

2008/04/27 03:35 2008/04/27 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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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ing solo in my life
2008/04/07 19:50 | Dispersed mono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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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열심히 나만의 구구단 시간을 살아가려고
발버둥치지만. 내 발버둥이 어디까지 닿는지,
일단 나에게만이라도 의미있는 움직임이고 있는지,


그래도 한 번이라도 더
발버둥을 쳐야 해..
생각이라도 해 본다.


인생 솔플.
지금부터 앞으로, 내 볼을 스쳐 갈 10년을 위한 기본기는
지금부터 쌓는다.




2008/04/07 19:50 2008/04/07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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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thesizer
2008/03/26 18:30 | Dispersed mono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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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디사이저가 사고 싶어졌다.

신디사이저를 사고 싶어졌다?



한글은 어느 쪽으로 표기하는 것이 더 자연스러운지 기억이 나지를 않는다
일본어라면 당연 위쪽이지만.


머 이런 얘기가 아니고,
신디가 너무 갖고싶어졌다.

돈이 없어서는 아니라는 점이 조금 대견하긴 하지만
그건 접어두고,
손이 전혀 신디에 어울리지 않기 때문에,
그래서 피아노 연습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앞으로 석 달.


달리자.




그림은 급히 그려서 좀 이상하지만..
교육시간이 잠깐 있었어서 그 때 끄적인 것이고, 모델은 언제나처럼 메이.
그리고 디테일을 그리고 싶었지만 사진이 없어서 못 그린 Korg microX

그리고 한 장 더 있지만...





2008/03/26 18:30 2008/03/26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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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ythm beat arcade games for musical training
2007/12/06 18:24 | The World reflec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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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게임이 좋다.
특히 드럼매니아와 키보드매니아가 가장 좋다. 비록 키보드매니아는 그 난이도 때문에
바로 사장의 길을 걸을 수 밖에 없었지만..
음악적인 연습의 도구로서 이만큼 좋은 것이 없다고 생각했다.

요즘은 리듬게임은 거의 할 수가 없다.
내가 수원에 있다는 이유가 가장 크지만..

여하간,
진짜 악기에 익숙해지면 해 질 수록 리듬게임의 의미를 잃어가는건 당연한지 모른다.
지금은 그 의미를 조금 많이 잃었지만-특히 키보드매니아-,
아직도 드럼매니아가 재미있는건, 내가 허접해서인지도 모르겠다.



모델로는 hwan 님이 수고해주셨습니다.







2007/12/06 18:24 2007/12/06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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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k of time.
2007/11/19 21:03 | The World reflec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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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았건 뭐건 핑계야 어떻던 간에, 어느 상황에서나 시간이 모자라는 것이 사람이지만"




그래도 그림은 많이 나아지고 있고 -갈길이야 언제나 멀지만-
처음으로 종이가 부족한 것이 한스러웠다..
'나 이제 발도 그릴 수 있는데... 종이때문에 잘렸어..'
구도 잡았을 때는 왼쪽의 아이가 좀 더 밀쳐내는 느낌이 있었는데
선을 정리하고 보니 너무 힘매가리가 사라졌네..



음악 수업 받은 것도 싸악 복습했고!
여러가지 하고 있지만, 다 잘 되기를.
천천히 하고 있으니....


난 좀
내 하는 일에만 (조금)낙천적이다.


..색칠하고 싶다..

2007/11/19 21:03 2007/11/19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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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h Invention No.4
2007/10/29 08:50 | The World reflecting

어제는 음악선생님들이 와서 즐거운 일요일을 보냈었다.
장난처럼 움직이는 음표들.
내 악기같지 않은 느낌의 좋은 프레이즈들이 춤을 추는 그런 오후였다.

키보드의 음색을 오르간으로 바꾸자, J는 푸가같은 곡을 하나 연주하기 시작했다.
너무 예쁜 그 곡의 이름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클래식작곡가 바하의 곡이라고 했다.

 
바로 이것
너무 맘에 들어서 바로 웹에서 악보를 찾아 빨래집게로 치실에 걸었다.


그런데 문제는 곡이 좋고 어쩌고가 아니고,
초등학교나 들어갔을지 싶은 꼬맹이들이
페달에 닿지도 않는 발을 앞뒤로 할랑거리면서 가볍게 소화 해 내고 있다는 사실이다.
나는 서른이 되도록-바하의 팬임에도 불구하고- 인벤션에 대해서는 들은 바가 없는데,
이런 아이들을 길러내고 있는 지구는 당췌... 누구에 대비하고 있는것인지..


invention, 4번 말고는 거의 아는 곡들이었지만.
그래도..
뭐 늦었지만, 할 줄 알게되는 그 시점부터는 똑같으니까.
달리자.


이건 하나의 예



2007/10/29 08:50 2007/10/29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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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e got a chair? for piano
2007/05/05 10:59 | Compos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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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의자를 샀지

아주 작은아이로




품절된 아이라서
여기저기 연락도 많이했지





작아서 좀 불편하지만



그래도 연습은 시작해야지



2007/05/05 10:59 2007/05/05 1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