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al 36853 / Today 10, Yesterday 28







Day number..... what?
2009/11/10 17:50 | The World reflecting

User image
뭘 특별히 하지는 않는다.
다만 쉬며 운동하고 생각하고 연습 할 뿐.


밝을 때는 돌아다니고,
어두워지면 연습에 몰두하려고 노력한다.

그 뿐.


*
오늘은 미국 국기들이 다 중간에 걸려있던데..
왜 그래 놓은건지.... 처음에는 깃발이 중간에 있길래
올라가거나 내려가겠지 하고 한참을 쳐다봤지만...
깃발을 관리하는 사람이 전화하러 갔겠거니 결론을 내고
호텔에 와보니 호텔의 것도 중간에..


여느 때와 같이 사진만...


2009/11/10 17:50 2009/11/10 17:50



Total 36853 / Today 10, Yesterday 28







as is, nobody's shore.
2009/02/09 18:01 | The World reflecting

User inserted image

오늘은 중고 스케이트를 사러 가는 날이었다.
파는 분은 미국에서 태어나 일생을 미국에서 지낸 아시아계 아주머니였는데,
이번에 서른이 되는 아들의 스케이트를 처분하는 것이라 했다.
결국 사이즈가 맞지 않아서 사지 못했지만,
약속장소였던 Alameda 가 섬이었기 때문에, 약간 관광을 하고 돌아왔다.


겁내 추웠지.. 바람도 강하고.. 무엇보다 비때문에 힘들었다.
비때문에 방에서 연습이나 하려고 했는데 나간 것이었어서
얇게 입고 있다가 피봤다.
하지만 새로운 모습에 많이 놀랐다.


여전히 끝없고 관리 안되는 해변.
평생을 보고 사는 해변이기에 주민들에게 전혀 특별할 게 없어진 해변.


여튼 뭐 사진은 좀 담아 왔으니깐...(click here)

2009/02/09 18:01 2009/02/09 18:01



Total 36853 / Today 10, Yesterday 28







what people do if new year's day comes.
2009/01/06 17:25 | The World reflecting

User inserted image

내가 뭘 했는가.
누가 뭘 하든, 그 누구에게는 생애처음이고 중요한 경험이겠지.

물론 나도 그랬지만, 정리하기는 양도 많고 시간도 마땅치 않으니
그냥 기록만 남겨둔다..




물론 올릴 건 사진밖에 없지만.. (click here)


2009/01/06 17:25 2009/01/06 17:25



Total 36853 / Today 10, Yesterday 28







short vacation
2008/11/03 12:14 | The World reflecting

User inserted image

간만에 그림없이..

일본에서 산 기간보다 한국에서 있는 기간이 더 길어진 지 얼마 되지 않은,
나의 몇 안되는 친구 헨진과 나들이를 다녀왔다.
장소는 헨이 다니고 있는 카지노에서 운영하는 spa다.
당췌 spa라고는 가 본적이 없는 나로서는, 노천온천도, 온천수영장도 처음이다.
어릴 적 경험의 범위는 부모의 의지에 의해 한정되는 것이니 어쩔 수 없지.

최초이며
좋은 여러가지가 되었다.

별 건 없지만.. 길면 짜증나니 사진은 접어두고..






2008/11/03 12:14 2008/11/03 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