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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is, nobody's shore.
2009/02/09 18:01 | The World reflecting |
![]() 오늘은 중고 스케이트를 사러 가는 날이었다. 파는 분은 미국에서 태어나 일생을 미국에서 지낸 아시아계 아주머니였는데, 이번에 서른이 되는 아들의 스케이트를 처분하는 것이라 했다. 결국 사이즈가 맞지 않아서 사지 못했지만, 약속장소였던 Alameda 가 섬이었기 때문에, 약간 관광을 하고 돌아왔다. 겁내 추웠지.. 바람도 강하고.. 무엇보다 비때문에 힘들었다. 비때문에 방에서 연습이나 하려고 했는데 나간 것이었어서 얇게 입고 있다가 피봤다. 하지만 새로운 모습에 많이 놀랐다. 여전히 끝없고 관리 안되는 해변. 평생을 보고 사는 해변이기에 주민들에게 전혀 특별할 게 없어진 해변. 여튼 뭐 사진은 좀 담아 왔으니깐...(click he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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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people do if new year's day comes.
2009/01/06 17:25 | The World reflecting |
![]() 내가 뭘 했는가. 물론 올릴 건 사진밖에 없지만.. (click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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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rt vacation
2008/11/03 12:14 | The World reflecting |
![]() 간만에 그림없이.. 일본에서 산 기간보다 한국에서 있는 기간이 더 길어진 지 얼마 되지 않은, 나의 몇 안되는 친구 헨진과 나들이를 다녀왔다. 장소는 헨이 다니고 있는 카지노에서 운영하는 spa다. 당췌 spa라고는 가 본적이 없는 나로서는, 노천온천도, 온천수영장도 처음이다. 어릴 적 경험의 범위는 부모의 의지에 의해 한정되는 것이니 어쩔 수 없지. 최초이며 좋은 여러가지가 되었다. 별 건 없지만.. 길면 짜증나니 사진은 접어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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