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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alian picnic with athenic pizza in berkeley, indian rocks.
2009/03/08 16:50 | The World reflec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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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전혀 상관없는 아이팟 셔플.
한국에서 큰 맘 먹고 장만 해 온 P2 가 고장나면서
음원재생도구가 없어진 터에, 미국의 각종 iTune 서비스들을 체험하고자 하는 차원을 겸해서
아이팟 셔플 1G($49) 를 장만했다.

사용성이 많이 좋다..
음.. 뭐 부익부 빈익빈이지.. 어쩔 수 없다는 건 알지만.. 여하간 편하다.
아이튠은 너무 느리고 서비스도 다 돈이라서 바로 때려쳤고.


여하간 메인사진은 관계없지만,
오늘은 스케이트장에서 Marco/Irene 부부를 만나 점심을 먹으러
Indian rock 으로 피크닉을 다녀왔다.



별로 할 이야기는 없고 그냥 사진이나 (click here)

2009/03/08 16:50 2009/03/08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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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18 and self consciousness
2009/02/20 19:15 | Dispersed mono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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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mont 역에서 찍은 사진.
Berkeley 에서 지하철로 30분만 나가면 농장이 있다.
수 십 km 에 걸친 산이 농장이고, 중간중간 농장 이름이 박혀있다.

뭐 경치좋고 공기좋고 기분좋은 이야기를 하고 싶지만,
지금은 방에 돌아와 있기 때문에 그럴 기분이 아니다.

하루하루 얻는 것이 있는 나날들이라 약간만 더 많은 것을 성취하는 날은
기분이 좋고 의욕에 넘친다.
몸의 회복 속도도 빠르고, 집중력도 더해진다.
오늘은 vince 가 내가 자신감을 가지고 말을 하게 됐다며,
원래 잘 했으니 걱정마라고 독려해 줘서 많은 성취감을 느꼈다.
하지만 일과를 마치고 방에 들어와서 환율정보메일을 받아보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그러다 결국 오늘은, 생활비를 뽑는 날이라 $100을 인출했다.
지출 된 원화는 \151,800.
퇴직금이 늦게 나온 건 어쩔 수 없었지만, 환율이 떨어지지 않으리라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저번 주부터 미신 반 전략 반으로 한 번만 하한가 치면 $2,000 바꾸리라 벼르고 있었는데,
오늘로써 8일째 연속으로 폭등했다.
삼성전자를 다니면서 번 돈의 가치는,
병역특례와 알바를 하면서 지냈던 힘든 20대와 비슷한 수준이 된 셈이다.

가져 온 악기나 기기들을 팔까도 생각했지만,
가격들을 알아보니, 미국이 원래 더 싼 물건들이어서 마진이 별로 되지 않았다.

농장에서 허드렛일을 도우며 공짜로 지낼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고 오늘 vince 에게 들었다.
위험하다고는 하지만, 동네가 좀 익숙해졌고 사람들도 좀 파악이 되고 영어에도 자신이 붙었기 때문에
좀 안좋고 싼 동네로 이사해도 괜찮을 것 같아, 다음 달에 이사하겠노라고 오늘 집 주인에게 메일을 보냈다.



지금이 지나면 평생 고난도 기술은 시도도 못 할 스케이트나,
친구들을 만들 절호의 기회인 기타 사회활동을 안 할 수는 없는 노릇이니까.




2009/02/20 19:15 2009/02/20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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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rd Monday of February, The President's day.
2009/02/17 08:23 | The World reflec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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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2월 세째 주 월요일이다.
도서관에 갔더니 휴관이다.
은행들도 다 논다.

President's Day 라는 이름으로 George Washington 을 기념하는 날이라고 한다.
도서관이 휴관이라 Gym에 가서 운동을 좀 하고 항상 가는 곳(People)으로 가서
점심으로 샌드위치를 시켰다.



다른 갈 곳이 없어서인지 사람이 엄청나게 많다.
자리가 가까스로 없는정도.
노트북이 없는 사람은 거짓말 안 보태고 한 명도 없다.
두 대 가진 사람이 없는 게 다행이지....

미국은 거대 통신사가 WiFi를 장악하지 않은 상황이라
한국 일본에 비해 인터넷 사용이 엄청나게 편리하다.
길가다가 아무 AP에나 붙을 수 있고,
어느 가게에를 들어가도 FreeAP를 제공한다.
한??통신이나 Do?oMo 같이 쓰레기 정책으로
인터넷을 말아먹지 않았다는 이야기다.

... 물론 속도는 그다지 빠르지 않지만. 6-70kbps 정도는 되는 것 같다.
그럼 충분하지 뭐.


2009/02/17 08:23 2009/02/17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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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inded side of the moon
2009/01/31 20:34 | The World reflec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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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도 본 적이 있는지
잘 기억이 나지를 않는다.
괜한 신선함을 느끼고 있는건지,
실제로 신선한 건지 검증 할 수가 없다.
여하간 이 곳에서 보는 달은,
그 가리워진 부분까지 보인다.



그냥 업데이트 (click here)

2009/01/31 20:34 2009/01/31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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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picture contains my picture.
2009/01/08 16:02 | The World reflec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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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San Francisco 에서 손꼽히는 부자동네.....
에서 찍은 downtown 이다.
그냥 부러울 따름이지.. 더 부자동네는 가면 더 부러운데... 차로 지나가는 바람에 사진이 없다. ㄱ-


여튼 내 사진이 너무 없는 것 같아서.
내가 있는 사진을 올려보고자 포스팅을 한다.
밀린 사진들도 좀 추려서 넣고....
얼른 몸을 건강하게 다져서... 큰 옷에서 벗어나야지..



블로깅에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가 없으므로 순서는 뒤죽박죽 (click here)

2009/01/08 16:02 2009/01/08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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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er 39. the port of san francisco
2009/01/05 20:24 | The World reflec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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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나서자 마자는 이렇다.
그래도 큰 사진 올리자고 레이아웃을 바꿨는데.. (디자인은 안했지만)
또 기분 좀 푼답시고 PIER 39 에도 다녀왔는데.. (지출 $23.43)


사진을 올려보기는 해야지 (Click Here)

2009/01/05 20:24 2009/01/05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