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뭘 했는가.
누가 뭘 하든, 그 누구에게는 생애처음이고 중요한 경험이겠지.
물론 나도 그랬지만, 정리하기는 양도 많고 시간도 마땅치 않으니
그냥 기록만 남겨둔다..
가구를 사러 간다던지...
사진은 IKEA 다. 2층에는 너무 이뻐서 IKEA 전체를 M&A하고 싶어지는 쇼룸이 있고.
아래층은 구성품에 해당하는 부품이 있는 창고다.
Treasure Island 에서 바라 본 다리.
금문교는 아니고, 그냥 다리다. 건너는데 $4. 짜증... 건너편에 보이는 것이 downtown san francisco.
박물관에 간다던지..
박물관이다. 대지진때 무너진 것을 복원했다나... 엄청나게 부자동네에 있다.
뒤에 본 건물..
웨 이 사진을 골랐지.....
아 맞아.. 지금은 겨울이다.
레스토랑에 간다던지.. 아 이건 정말 출혈이 컸다..
영욱이 말에 가기는 했는데.. 지출은 $40. 사실 한국에서 4만원 저녁이면 먹을 수 없는것도 아니기는 한데..
웨 요즘은 이렇게 절박하게 느껴지는지.
레스토랑의 이름은 Cheese Cake Factory.
디저트로 주(문하)는 30주년 기념케이크는 맛은 있지만 달기가 하늘을 찌른다.
마지막날의 카운트다운을 위해 놀이공원에 갔는데..
이건 뭐 어디에 있는 밴드를 들어도, 모두 신이고. 어딜가도 밴드고. 이 동네는 무섭다.
놀이공원의 이름은 six flags. 메인사진도 여기서 찍은거다.
어딜가도 있는 광경.
시큰둥한 모델과 번개손의 일러스트레이터.
로케 Six Flags
시내로 나가서 영화를 보거나
동네 마트에 가서 과일을 사거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