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본 공항의 모습
김포다.
비가왔지.
JAL 항공.
처음 타 보는 비싼 비행기다.
과연 맛있고
정갈한 기내식!
대단하다.
일본 땅.
관서라 그런지 도시의 냄새는 잘..
이걸 왜 찍었지..
다른 사람들은 하루 더 공항에서 머물고
나는 무거운 짐들을 질질끌고 쿄토로 출발했다.
애석하게도 쿄토대학교 근방도 비였지.
완전 축축..
버스는 텁텁.
다음 날,
처음으로 들어 와 본 나의 방.
지금까지 있었던 어떤 집보다 좋네...
2일째의 쿄토는 이런 모습.
어제는 뒤풀이를 다들 모여서 하고
오늘은 학교에 서류들을 접수하러 다녀왔다.
버스 멀어...
기숙사 근방..
열차 만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