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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
2010/09/23 23:14 | The World reflec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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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를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어디선가 와인드업 사진을 본 김에
에이프릴을 모델로 슥슥.

노트북에 쓸 키보드를 샀다.
3500엔..
기계식.. 필코제로..
시끄러워서 큰일이다..

연구실 여행을 다녀왔다.
연구실 여행의 기록을 남기고자 블로깅을 한다.

이제 블로그에도 어디에도
괜시리 부정적인 말을 적을 필요가 없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사진이나 올려둔다.


2010/09/23 23:14 2010/09/23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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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il
2010/08/15 18:47 | Dispersed mono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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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정말정말 간만에 그림을 그렸다.
딱히 블로깅을 하려고 그리지는 않았다.
그림을 그린 김에 블로깅을 하는 것이다.

얼마 전, 항상 겪는 실패를 또 한 번 겪고는
자괴감에서 일어나 보고자 펜을 들었다.

내가 못 떠나면 메이라도 떠나라.
여전히 그림속의 메이는 어딘가 모르게 긍정적이다.

한 달에 한 번은 포스팅 하고자 했는데,
훌쩍 두 달이 흘러갔다.

그래도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
구체적인 근거는 내 놓기 어렵지만, 여하간 많은 걸 익히고 있으리라.


사진이나 요약해서 올려본다 ...




2010/08/15 18:47 2010/08/15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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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erience
2010/06/16 16:33 | The World reflec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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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다.
진심으로

그리고 참 많은 경험을 하는구나 나는.



할 말은 없고
방 참 구하기 힘든다.
그림은 마영전 버전의 줄리=



사진이나 올린다 (click)

2010/06/16 16:33 2010/06/16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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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d of philosophy
2010/05/16 17:55 | The World reflec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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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계단
4-3층
벌써 저번주네..
조용한 방과 후 고등학교같은 느낌이다.

늦었지만, 더 늦기 전에
좋은 날씨에 언잖은 기분을 타파하기 위해 철학의 길에 다녀왔다.



사진은 올려야지 그래도. (click)

2010/05/16 17:55 2010/05/16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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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new bag.
2010/05/10 01:40 | The World reflec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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샀다.
새 가방.
노트북을 안 들고 다닐 때도 무거운 가방을 드는 것이 싫어서
최대한 가볍고 kindle이랑 사진기, 책 한 권과 수첩이 들어가는 크기로.

쿄토에만 있는 오리지널 브랜드.
사실 컨디션 회복을 위해서 이걸 매고 철학의 길도 다녀왔지만!


지금 시간이 시간이니만큼
요것만 올리고 잽싸게 잠자리로.


그냥 가방가게 사진들이나



아나 베이스 연습 걸럿네... ㄱ-
2010/05/10 01:40 2010/05/10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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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mulation
2010/05/09 01:24 | The World reflec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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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로 걸어오는 길에 있는 프랑스 빵집.
오늘 아침은 빵.
점심도 빵 한 개.
덕분에 우울한 하루였지.

사람은 먹어야 조금 더 긍정적으로 사고할 수 있다-
이건 뭐 나만 생각하고 있는 것이 아니지.

하지만 왜 배가 고프면 여유롭게 생각할 수 없는 것일까
여유롭게 생각하지 않는 편이, 먹이사냥을 위한 집중력에 더 도움을 주는 것일 테니 그렇겠지?
다시 말하면, 배가 고파도 여유로운 개체들은 도태됐을 것이니
배가 고프면 여유롭지 않게 되는 개체들이 살아남은 것이고,
배가 고프면 매우 우울해지고 신경 곤두세우는 나는
어떻게 보면 유전자적으로 유리한 입장에 있는 개체일 수도 있다.

그렇지만 현대사회에서는 불편하기 이를 데 없지.
끼니를 놓치게 되면 바로 불길한 생각들에 휩싸이게 되고
그 기운에 눈치챘을 때 쯤이면 이미 가라앉을 만큼 가라앉아 있게 된 후니까.

-

오늘은 아키라(석사2학년)가 간만에 연구실에 왔다.
동경에서 있었던 야마하 미팅을 겸해서
음악으로 하는, 코믹마켓같은 행사에 다녀 온 모양이다.
여하간 얼마 전 우리 연구실에서 4주간 진행 된 세미나에 참가한
옆 연구실의 허름해보이기 이를 데 없는 석사과정 학생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음악으로 하는 그 행사에, 자작곡 CD를 들고 나왔더라는 이야기.

들어보니,
이건 바이올린 전공자 수준이네...
곡도 수준급.
나는 젊은시절 젠장...


?
무슨 이야기를 하려고 했지?



그래...
나는 하소연 할 곳이라고는 진심으로 내 블로그정도구나
하는 이야기였다.



끗.



사진이나 몇 장 [click]






2010/05/09 01:24 2010/05/09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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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rtist's date #2
2010/04/29 01:53 | The World reflec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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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모가와.


시죠로 들어가는 다리를 동기인 아소와 같이 건너는데,
문득 저며오는 데자부.

그래 수 년 전에 여기를 지나치며 사진을 찍은 적이 있지.
그 카메라는 지금 민영이가 쓰고 있지만.



토요일은 연구실에 계속 있다가, 오후가 되어 artist's date 를 살짝 다녀왔다.
일요일은 동기 아소와 같이 걸어서 기온에 다녀왔지.
애니샵과 코스프레 의상을 파는 가게도 봤다(!)



사진이나 .. click here for more pictures

2010/04/29 01:53 2010/04/29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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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rtist's date #1
2010/04/22 13:07 | The World reflec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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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시간.
간만의 낙서

강의하는 선생님을 모티브로
모델은 마영전의 메이.



비온다
추워



[사진들]

2010/04/22 13:07 2010/04/22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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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 saw
2010/04/16 00:16 | The World reflec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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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내 휴대폰.
물론 공짜모델이다.
요금제도 학생할인 어쩌고
기본금이 없다.
안 쓰고 들고만 있으면?
사용료 0

요즘은
엄청 긍정적이다.
좋아.


그림을 올려야하는데... 어김없이 Click for more Pictures.

2010/04/16 00:16 2010/04/16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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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town of water
2010/04/12 00:27 | The World reflec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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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의 사쿠라
웨케 많이 심어놨을까...

토요일을 이용해서
주변 간단한 관광이라도 할 겸
두 정거장 옆에 있는
후시미 라는 곳에 갔다.
물이 맛있어서 술을 만드는 회사가 많다.







사진 고고






2010/04/12 00:27 2010/04/12 00:27